장규열 상임선대위원장과 (사)경북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찾는 등 정책공조 행보 이어가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교육감 임종식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선산~구미~김천~문경~점촌~상주를 잇는 강행군을 나흘째 이어 나갔다.
토요일 아침 첫 일정으로 구미 새로넷사거리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마친 임종식 후보는 장날을 맞아 선산시장을 찾은 시장상인 및 유권자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지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어 새마을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임종식 후보는 장규열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시장 중앙광장에서 유세차에 올라 공동유세전을 펼치며 구미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임종식 후보는 장규열 상임선대위원장과 새마을중앙시장을 찾기 전 구미시 사곡동에 위치한 (사)경북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회장 변단흠) 사무실을 방문하여 정책공조 투어를 이어 나갔다. 그간 장규열 위원장이 공들여 온 정책공약사업인 권역별 장애인 직업훈련센타 설립 등 그간 장애인복지정책 차원에서 제시되어 온 현안사업들에 관해 심도 깊은 의견들을 상호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임종식 후보는 “장애 이웃사회에 대한 정책은 경북 미래교육의 틀을 ‘공감과 배려’라는 차원에서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할 것이며, 장애학생을 위한 직업훈련과 일자리 지원이 제공되어 장애인의 미래를 돕는 일자리 기회 확대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여기 계신 장규열 교수님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말(토) 오후에는 김천으로 이동해 김천역 광장, 신음사거리 및 교동교사거리 등을 순회하며 김천시민들과도 적극적인 스킨십을 이어 나갔다.
공식선거운동 첫 휴일인 3일(일)에는 이른 아침 5일장을 여는 점촌시장에 들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거리인사 및 유세전을 이어 나갔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상주로 장소를 옮겨 중앙시장 거리유세와 자전거박물관을 찾아 휴일을 맞아 나들이 나온 관광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 표를 호소했다.
주말 이틀 동안 중서부권과 북부내륙권 4개 도시를 꼼꼼히 훑는 강행군을 펼친 임종식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닷새째를 맞는 4일(월)에는 포항~영덕~울진을 잇는 순회 인사로 지지세를 다지기 위한 유권자 접촉을 계속 늘려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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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구미 선산시장·새마을중앙시장~김천~문경~점촌~상주 잇는 첫 주말 강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