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호 칠곡군수 후보자 등록 "집권당 후보 새로운 칠곡을 여는 출발점이 되야한다!" 출마의 변

김도형 0 5,920

(전국= KTN) 김도형 기자= 6월 13일 열리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4일 칠곡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장세호 후보가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다.

 

 최초의 칠곡군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장세호 후보는 이 날 “이번 6.13 선거는 지난 30여년간 무사안일하게 자리만 지켜온 한국당의 무능과 오만을 심판하는 날이며, 집권당 후보로써 ‘새로운 칠곡’을 힘차게 열어가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군수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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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후보는 “집권당 후보로서 칠곡 군민의 오랜 숙원인 칠곡시 승격을 반드시 이루고,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세 가지 공약을 덧붙였다.

 첫째, 물류거점으로서의 칠곡의 위상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KTX 북삼·약목역, 석적IC, 도시철도 3호선 연장등 대규모 SOC사업을 유치할 것이다.

 둘째, 천혜의 자원인 낙동강을 중심으로 전쟁과 평화, 그리고 인문학이 어우러진 관광 칠곡의 기반을 다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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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모든 생활의 편리를 도모하겠다며 스마트 시티 칠곡의 비전을 밝혔다. 어플 하나로 교육, 복지, 문화, 모바일 상품권 등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상생활의 모든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장 후보는 “이번이야말로 칠곡을 바꿀 절호의 기회다. 이런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된다”며 필승의 각오를 덧붙였다.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은 25일까지이며, 공식 선거 운동 기간은 5월 31일부터 선거 전날인 12일까지다. 사전투표는 6월 8일~9일 양일간 진행된다.

 

한편, 25일 왜관 소공원에서 개최된 세계평화선언문 5주년 기념행사를 찾은 장세호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칠곡군과 구미시와의 상생 협력 방안을 비롯해 낙동강 유역 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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