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울진 산불 관련 종합상황실이 울진군청에 차려질 예정이다.
이종호 전 한울원잔 관계자는 "울진 원전은 이번 산불과 관련해 자체 방재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화재로부터 어떤 위험도 없으니 주민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 산불 현장을 방문한 이철우 지사는 "산불 진화를 위해 50사단, 포항해병대 등 군부대를 동원하기로 협의했으며, 도청·군청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들도 함께 산불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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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울진 산불 현장 방문 "울진 원전 자체 방제시스템으로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