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경상북도 인구정책대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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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KTN) 전옥선 기자=.2일 오후 2시부터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제2차 경상북도 인구정책대토론회'가 개최되었다.

 

2시부터 시작된 1부 행사에서는 구미시민들로 구성된 40여명이 각분야별 토론을 할 수 있게 7개의 조를 편성하여 각자의 의견을 피력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 3시부터 시작 된 2부 행사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이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패널이 묻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패널 K씨는 구미 제1공단부지에 센트럴파크조성에대한 의견을 피력하여 장세용 구미시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답변을 했다. 아직 28살 청년이지만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다고 자기소개를  한 패널 C씨는 "구미의 인구정책이 시민들속에 접목되지 않고 있다.  맞춤형 정책들 몸에 와닿도록 하라.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접근성이 문제가 있다"고 해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형 먹깨비, 보이스티비 등 정책들이 많으니 도청홈페이지를 잘활용하라"는 말과 함께 "여성회관을 건립하여 여성.장애인 어린이노약자들의 문화생활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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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산업도시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금오산을 둘러싼 문화관광사업에 주력할수 있는 콘텐츠가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도 있었으며, 대구의 영상콘텐츠 회사에 다닌다는 패널 D씨는 구미에 다양한 기업이 없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기업유치가 있어야 하고 대중교통망 확충문제, 버스환승체계 개편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이에 장세용 구시장은 "1년에 2번씩 버스회사 요구사항에 대처하는 어려움이 있으며 1700억원대 LH와 협력하여 2022년부터 시작해 2025년완공을 목표로 한 도로교통망확충계획이 있다"고 답변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의 장점에 대해 "공기가 좋고 산ㆍ강ㆍ바다 모두 갖춰져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곳이며 교통망도 잘되어 있으므로 관광인프라를 조성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 들 것"이라며 희망적인 메세지를 남기고 토론은 끝났다.

 

4시부터 시작된 3부에서는 각조별 발표회를 갖고 마지막으로 올해 새로 신설된 기구인 경북도청  복지분야 최미화 실장의 현실성 있는 의견 제안으로 토론의 장이 더욱 활발해졌다.

 

한편 이날 행사는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는 의견과 함께 각조 토론에 대한 평을 통해 우수발표조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폐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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