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갈법,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철폐하라!”우리공화당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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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나는 유승민이 공무원연금개혁 협상에서 한 일을 알고 있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우리공화당 (당대표 조원진)은 언론중재법 개정안, 일명 언론재갈법 철폐를 외치는 1인 시위를 이틀째 지속하고 있다.

 

1인 시위에 앞서 조원진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재갈법은 국민의 입엔 재갈을, 문재인에겐 자유를 주는 문재인 셀프 사면 법이다”면서 “백신 수급 사태에서 보듯 문재인은 입만 열면 가짜뉴스가 나오는 ‘가짜뉴스공장’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 대낮에 국민의 자유를 도둑질하는데 103석의 국민의힘은 비전 발표회나 하고 있는가? 국민과 함께 악법 철폐 투쟁을 해야 할 야당 국회의원들이 대선후보 뒤에 줄 서서 당권놀음이나 하는 국민의힘을 이젠 국민이 버려야 한다.”며 “정의로운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 우리공화당은 국민과 함께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정신, 자유 정신을 되찾는 정권교체를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유승민 전 의원이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공무원연금개혁을 했다.’는 발언에 대해, “내가 실질적 협상을 주도한 당사자로서, 유승민이 공무원연금개혁 협상에서 한 추악한 일을 알고 있다”며 “계속 거짓말을 한다면 진실을 공개할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최저임금1만원, 탈원전 정책을 주장했던 것만으로도 유승민의 경제정책은 포퓰리즘에 불과한 빈 깡통이다.”고 일갈했다.
 
특히 조원진 대표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건 바른미래당 출신들의 특징인가? 국민들은 이준석, 유승민의 거짓말에 신물이 난다. 유승민은 대통령 후보로 나오기 전에  국민과 박근혜 대통령께 석고대죄 5년, ‘거짓말은 나쁘다.’는 받아쓰기를 5년은 하고 나오라.”며 혀를 찼다고 우리공화당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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