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의원, 시민단체 경력 ‘공무원 호봉에 반영’ 결정, 국민세금 낭비

선비 0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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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 문재인 정권의 시민단체 경력을 ‘공무원 호봉에 반영’ 결정에
‘국민 세금을 측근들의 주머니에 넣어주는 꼴’이라며 비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김광림 의원은 오늘 1.6(토)일자 한 일간지에 보도된 ‘청와대 지침따라 시민단체 경력 공무원 호봉 반영’ 기사와 관련해 “능력이 검증된 사람을 쓰는 것은 뭐라고 하지 않겠지만, 불법 시위 경력까지 경력 호봉에 산정을 하겠다는 것은 결국 국민 세금으로 측근들의 호주머니를 채우겠다는 것 밖에는 안된다”며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지난 연말 예산심의에서도 문재인 정권의 무분별한 공무원 증원에 끝까지 반대입장을 나타냈던 김광림 의원은 “공무원의 급여는 결국 국민들의 세금으로 충당되는 만큼, 돈을 벌거나 측근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공직이나 고위직에 가서는 안된다”며 “퇴계 이황선생님이 몸소 실천하신 것처럼 공직자에게는 ‘청렴함’이 습관화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법치를 훼손한 경력자들까지 호봉에 산정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복무지침은 즉각 폐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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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걸어온 길

학력
안동 초등・중(사범병설중 입학)・농림고등학교卒
안동교육대학・영남대 경제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 美하버드대 대학원 석사 / 경희대 박사(행정학)

경력
대구 대봉초등학교 교사(4년)
행정고시 합격(14회) / 경제기획원 종합기획과・예산총괄과 사무관
상공부 장관비서관・미주통상과장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제도과장・인력개발계획과장
일본 아세아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경제기획원 예산실 문교예산담당관
경제기획원 예산정책과장・예산총괄과장・총무과장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재정경제원 행정방위예산심의관‧감사관‧대외경제심의관‧공보관
기획예산처 재정기획국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특허청장 / 재정경제부 차관(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장)
세명대학교 총장 / 영남대 석좌교수
18~20대 국회의원(3선/경상북도 안동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 6회・간사 2회)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조세소위) / 국회 운영위원회
한나라당 정책조정위원장(경제・예산・금융 담당) / 원내부대표
한국발명진흥회장・명예회장 /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 이사장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장 / 국회 예산・재정개혁특별위원장
국회 정보위원장 / 사단법인 예우회(예산실 공무원 모임) 회장
새누리당 규제개혁위원장 / 금융개혁추진위원장
새누리당 정책위의장・혁신비상대책위원
새누리당 당헌・당규개정위원장(자유한국당 출범 초석)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경제자문단장
국회 경제재정연구포럼 대표 /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 한‧벨기에 친선협회장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 新적폐저지특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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