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여성생활 정치 실현을 위한 힘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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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후 당원중심 주요 참석자 기념쵤영(사진 이순락 경북미디어뉴스 편집국장)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구미시 송정동에 위치한 비오비 아트홀에서는 여성생활정치 실현을 위한 지역 이슈 발굴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국민의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는 이갑선 구미지구당 위원장은 주요 당직자를 비롯해 여성 당원과 구미시에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 3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행사를 개최한 이갑선 위원장은 간담회의 목적에 대해 내년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여성들의 현실 정치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 이 위원장은 본인이 여성이라는 입장에서 '여성생활 정치실현'을 추구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여성들이 실제 사회생활에서 부닥치는 각종 이슈에 대한 것을 발표 및 토론하고 논의하는 간담회로 이끌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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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생활정치인들의 뜨거운 간담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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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다니며 여성 생활정치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민의 당 중앙당 김희정 여성국장

 

중앙당 김희정 여성국장은 전국 투어 형식으로 지방을 다니며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대전, 울산, 구미, 경북 남부, 경기 북부 등에서 계속될 것이며, 좋은 의견들을 모아 실제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간담회는 여, 야 구별없이 구미시의 내노라하는 생활정치에 일가견이 있는 여성들이 참여해 다양한 값진 의견을 내놓았다.

 

국민의당 중심 인물로는 김희정 여성국장과 엄태윤 경북도당 사무처장, 포항 북지구당 위원장 최태열 등이 참여했고, 패널인 송용자 구미여성회장(민주당), 김종순 전 구미시 사회복지과장, 남현숙 구미시소비자연맹회장, 오경숙 대구예술대학교 겸임교수와 뉴스일번지 전정일 대표 등이 참석했디.

 

간담회에서는 실생활에 중요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 종순 전 구미시사회복지과장의 경우 평생교육원에 대한 교육부 예산 지원액의 증액 주장과 신혼부부 출산 장려금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여성 언론인인 전정일 뉴스일번지 대표는 지역의 여성 정치인 양성론을 주장했으며,오경숙 교수는 출산율 증가를 위한 분유값과 기저귀값 인하 등을 강조하며 출산율 증가를 위해 산모들에게 단 몇 십%라도 지원해주는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이외에도 점점 뜨거워진 간담회는 연로한 환자들에 대한 투표권 제한 요구와 국민의당 이미지에 대한 제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구미시의원을 역임한 이갑선 위원장은 경북지역에서 여성 최초의 국민의당 부대변인으로 지역 여성생활 정치인들의 활성활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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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구미지구당 이갑선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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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함께

 

 

[주민복지과]2017년 구미시 사회복지사 힐링대회6_후원금 전달식.jpg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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