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사업, 지역 현안문제 논의 기자회견

선비 0 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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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권 인사를 비롯해 지역 원로들이 다수 모인 지연 현안문제 기자회견 현장

 

 

 

 

다음 자료는 구미시민의 특별 요청에 의해 편집 없이 원본 그대로 올린 기자회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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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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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수태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 사무국장은 지방분권개헌구미시민회 구성에 대한 구미본부의 제안서를 알렸다.

 

2017년 3월 초부터 활동을 재개한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이하 구미본부)는 짧은 활동기간에도 불구하고 이제 지난 날의 활력을 회복했다.

 

구미본부는 8월 22일 청와대 경내에 있는 석불좌상의 경주시 반환운동을 주도하면서 8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사실상 반환지시를 이끌어 내었다.

 

이에 구미본부는 8월 25일 이러한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에 대하여 적극 환영하며 높이 평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9월 7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지방분권개헌추진경북도민회의 구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받았으며, 이어서 9월 8일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지방분권개헌구미시민회의 구성에 대한 화답을 이끌어 냈다.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는 경상북도와 구미시 그리고 대구시를 비롯해 경상북도의 모든 단체와 개인을 망라한 270만 경북도민과 42만 구미시민을 상대로 지방분권개헌 추진을 위한 경북도민회의(이하 경북도민회의)와 대구시민회의의 구성을 경상북도지사와 대구시장에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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