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전 국회의장, 6월 1일 구미 전격 방문…장세용·오중기 후보 지원 유세 예고

사회부 0 61


6.1 우원식 전.국회의장 방문 웹자보.jpg

 

 

"무너진 구미경제 살릴 여당 후보 선택해 달라"…신공항 국비 13조 확약·반도체특별법 통과 공약 제시 예정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내일(6월 1일, 월요일) 구미를 전격 방문하며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와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선거 막바지 구미 민심을 직접 파악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릴 유능한 지방정부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시장 방문…민생 현장 소통 계획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당일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나 구미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구미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하며 장기간 이어진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발표할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다:


공약 분야 내용

신공항 국비지원 대구경북신공항 국비 13조 원 지원 확약

반도체특별법 반도체특별법 통과 및 반도체 기업 유치

산업단지 5국가산업단지에 반도체·첨단전략산업 기업 적극 유치

인프라 철도·도로망 확충과 산업 연계 추진

장세용 후보 "구미 미래 10년 결정하는 선거"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는 "지금 구미는 변화와 혁신이 절실하다"며 "수년째 계속되는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멈춰선 성장동력 앞에서 더 이상 과거 방식으로는 구미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구미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구미를 다시 대한민국 산업수도의 중심으로 세우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힘을 모아 주실 것"을 요청했다.


장세용 후보는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맞아 구미가 배후경제권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철도·도로망 확충과 산업 연계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장세용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내일 집중 유세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 첨단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마지막 지지를 호소할 방침이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Screenshot 2026-04-09 011642.png

마스터컴퍼니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