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구미시의원 후보, 6.3 지방선거 첫 선거운동 돌입 “인동에 인생을, 진미에 진심을 바쳐 확실한 변화 이끌 것”

사회부 0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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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 인생, 진미에 진심”…이상호, 중단 없는 발전·지역 예산 확보 약속하며 6.3 선거운동 시작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구미시의회 의원 선거 (자 선거구: 인동동·진미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상호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지역의 확실한 변화를 향한 대장정을 알렸다.


이날 출정을 선언한 이상호 후보는 “나라가 바뀌고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는 우리 동네 참일꾼을 뽑아 인동과 진미의 미래를 확실하게 바꿀 차례”라며, 13일 앞둔 선거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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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도전하는 이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떤 가치를 지켜야 하는지 지난 시간이 똑똑히 가르쳐 주었다”라며, “단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고 오직 시민, 오직 인동·진미 주민만을 바라보며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지역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여당의 강한 힘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 주권 시대를 여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고, AI 시대의 혁신을 꿈꾸는 강력한 여당의 힘을 한데 모으겠다”라며, “이 강력한 당정의 힘을 바탕으로 구미시의 내일을 반드시 바꾸고, 지역 예산 확보와 중단 없는 발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선대위 현장에서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이동한 이상호 후보는 “인동에 인생을 걸었고, 진미에 진심을 바친다”라는 대표 슬로건을 제시하며, “내 고향 인동·진미의 확실한 변화와 도약을 이상호가 반드시 책임지겠다. 검증된 참일꾼에게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제9대 구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확대에 앞장서 온 이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인동·진미동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밀착형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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