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면 소천리 일대 350세대 대상 사업... 주민 소통 및 현장 의견 청취
"초기 단계부터 주민 참여 보장해야... 실질적 혜택 체감하도록 끝까지 챙길 것"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영주시의원 가선거구(순흥·단산·부석·상망동)에 출마한 서영탁 예비후보가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부석면 소천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LPG 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
이번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부석면 소천1·2·3·4리 일원의 약 3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중규모 배관망 구축 △LPG 저장탱크 설치 △사용자 시설(내관, 보일러 등) 교체 등으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통행 불편 및 향후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서 후보 "주민 소통이 사업 성패의 핵심" 강조
서영탁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한 뒤 "LPG 배관망 구축은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에너지 복지'의 핵심"이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주민의 이해와 공감, 그리고 투명한 소통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서 후보는 과거 일부 사업들이 주민 협의 부족으로 갈등을 빚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초기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목소리가 충실히 반영되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농촌 맞춤형 에너지 인프라 공약 제시
서 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향후 계획도 밝혔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다음과 같다.
▲에너지 비용 절감: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책 확대
▲안전 관리 강화: 고령 가구 및 취약계층 대상 정밀 안전 점검 시스템 구축
▲인프라 개선: 농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에너지 공급망 확충
마지막으로 서 예비후보는 "에너지 복지는 선택이 아닌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 권리"라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혜택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진행 과정을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는 '실무형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서영탁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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