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안전 강화 및 현장 지원체계 구축에 초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26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각급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내실 있는 급식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급식 관리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및 주요 개정 사항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 강화 방안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 ▲현장 중심 행정지원 강화 등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민병도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교급식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지원청에서도 급식의 안전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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