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 거래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케어 서비스 강화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국내 대표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대표 지성식)이 강남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강남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시계 무료 점검과 쿼츠 시계 배터리 무료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하이시간은 단순한 거래 중개를 넘어, 직영점과 전문 서비스센터를 결합한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시계를 거래 이후에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문 워치메이커들이 배터리 교체 외에도 시계 오차 측정, 방수 성능 테스트, 자성 제거, 외관 및 작동 상태 점검 등 정밀 컨디션 체크를 무상으로 진행한다.
이 서비스로 고객은 현재 시계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필요 시 즉시 수리 상담까지 이어갈 수 있다. 특히 최근 명품시계 리셀(Resell)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소비자들이 느끼는 온라인 거래의 불신, 진품 여부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하이시간은 서울, 대구, 판교,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시계의 판매·매입·위탁·감정·수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주요 시세를 확인하고 가까운 매장에서 전문 감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롤렉스, 까르띠에, 파텍필립 등 40여 개 명품 브랜드 시계를 직접 확인하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구매도 가능하다.
지성식 하이시간 대표는 “명품시계는 단순한 공산품이 아니라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자산”이라며 “하이시간은 거래 순간뿐 아니라 시계 보유 기간 전체에 걸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은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은 업계 1위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 시계 거래 시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월 400건 이상의 시계 거래를 진행 중이며, 전국 직영점과 온라인·오픈마켓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명품시계 거래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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