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 곁에 충실한 언론, 시민 삶 가까이에서 똑바로 서겠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1월 23일 구미시 들성로에 위치한 플러스경북 언론사 사무실에서 '플러스경북 창간 2주년 소통마당'이 성황리에 열렸다. 김남원 발행인은 "지난 2년은 성장보다 신뢰를 배우는 시간"이라며, 권력 아닌 민의 곁에서 정직한 보도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원 발행인은 "플러스경북이 민의를 왜곡 없이 전달하고 함께 걸어가는 존재였는지" 자문했다. 언론은 선두주자가 아닌 민심 전달자라는 신념 아래, 지난 2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책임을 더 크게 짊어지겠다"고 다짐했다.
김남원 발행인(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사진 출처 플러스경북)
이날 한국가스공사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는 플러스경북의 한국가스공사 임원 선임 부적절 보도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산자부 재공고 결정에 기여한 점 높이 평가한다"며 "더 좋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위원장,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미디어위원장), 강명구 국민의힘 조직부총장 등 정치권 인사들의 축전이 도착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의 축하와 박창달 전 자유총연맹 총재의 별도 인사도 전해졌다.
특히 강명구 의원은 직접 방문해 "정중히 초대받아 인사드린다. 지난 2년 수고 많으셨다. 더 좋은 사회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발행인은 "비판 속에서도 겸허히 받아주신 모습과 구미 사랑, 가족 책임감이 인상 깊었다"며 지역 정치인의 모범으로 평가했다.
플러스경북 동부권 장용선 총괄 회장, 정세영 상임고문, 북부권 박태춘 회장, 이상걸 총괄취재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축했다. 플러스경북 칼럼니스트 남준호, 본부장 김익기·이성철·배용근, 기자 이정한, 미국 모드니애 대표 이경훈 등도 함께했다.
창간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경북기자협회 윤봉금 회장은 "플러스경북의 활약으로 지역 언론계가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지역 언론 발전에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봉금 회장(왼쪽), 배용근 플러스 경북 본부장
김남원 발행인은 "많은 독자와 지지자의 방문이 큰 힘이 됐다"며 "플러스경북은 속도 아닌 정직함으로 지역·시민 곁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지역 언론의 사회적 역할 재확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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