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구미 페스티벌
구미시, 새희망 특례보증 1,320억 원 4,400업체 지원.
소상공인종합센터 온라인 마케팅·컨설팅 186개 업체 육성.
"김장호 시장 현장 체감 강조."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가 2025년 소상공인 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하며 경기침체 속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 새희망 특례보증 1,320억 원과 종합센터 성장지원으로 4,400여 업체를 뒷받침했다.
구미시는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을 1,320억 원으로 운영해 2022년 대비 9배 확대했다. 출연금 110억 원 확보와 운용배수 12배 상향으로 올해 4,400여 업체에 경영자금을 공급했으며, 2년간 3% 이자 지원으로 부담을 완화했다.
2025년 iM뱅크협약식(4월8일)
2025년 상반기 특례보증 협약식(2월18일)
2025년 하반기 특례보증 협약식(8월6일)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에서 소셜미디어마케팅 교육하는 중
문화로 페스티벌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는 온라인 홍보·마케팅, 브랜드 고도화, 경영 컨설팅, 통합교육을 연계했다. 186개 업체 지원, 8개 업체 홍보영상 제작, 35회 컨설팅, 500여 명 교육 참여를 기록했으며,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 플리마켓으로 100개 업체 매출 증대를 도왔다.
2026년에도 경영자금 공급과 디지털 전환 지원을 강화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시기 소상공인 지원이 현장에 빠르게 닿도록 금융·성장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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