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첨단산업 '국비 폭풍'…2026년 2,824억+공모 3,129억 확보로 과학기술 1번지 도약!

사회부 0 168

5_b81Ud018svc1w26yq8ejgjot_tg3zvl.jpg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착공

 

AI·반도체·배터리 신규사업 대거 적중, 글로벌 AI 팩토리·헬스케어 연구소까지 '미래 먹거리' 선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가 과학기술과 산업 융합을 통해 첨단산업 강자로 도약하며 2026년 국비 2,824억 원을 확보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AI, 반도체, 이차전지 분야에서 국가 공모 30건 선정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과학기술 1번지'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국비 확보 31% 증가 성과

 

경상북도는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2026년 국비 2,824억 원(전년比 31%↑)을 달성했다. 대정부 건의 과제 135건(28%↑), 신규사업 예산 445억 원(2배↑)을 포함하며, 생성형 AI 콘텐츠 센터(10억), 반도체 테스트베드(15억), 배터리 테스트베드(30억) 등 주요 사업을 확보했다.


올해 과학산업 공모에서 30건(국비 3,129억 원)을 석권하며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한다. 체인지업그라운드(99억), No-Code 혁신(150억), 양자과학(224억), 그래핀 반도체(135억), EV 안전시험(200억), 글로벌 헬스케어 연구소(950억) 등이 포함됐다.


AI·메타버스 영상제 확대

'2025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를 컨퍼런스·세미나·협약으로 발전시켜 가상융합 산업 비전을 선포했다. 생성형 AI 인재 발굴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반도체·이차전지 산업 가속화

 

반도체 특화단지 육성과 KIST 협약으로 국방반도체 자립을 추진하며, 포항 국가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와 사용후 배터리 평가센터 착공으로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한다.


글로벌 AI·바이오 인프라 구축

 

포항에 2조 원 규모 Global Eco-AI Factory를 착공하고 아·태AI센터 유치로 AI 거점을 선점한다. WFIRM과 MOU로 첨단재생의료 분야를 선도하며 미국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산업 저력을 첨단 경쟁력으로 전환해 대한민국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_b81Ud018svcmde1hq862ro7_tg3zvl.png

 글로벌 AIDC 조감도(원본)

2_e81Ud018svckytyvd5cadgz_tg3zvl.jpg

 2025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3_g81Ud018svc1im2klk30i391_tg3zvl.jpg

 국방반도체MOU

4_j81Ud018svc1ba54hk2gem9y_tg3zvl.jpg

 전기자동차 튜닝 안전 시험 인증센터

5_981Ud018svc1hwzggck4h684_tg3zvl.jpg

 영상제포스터

5_e81Ud018svc7b8n325o24pg_tg3zvl.jpg

첨단재생의료MOU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