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시장·군수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 논의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제17차 정기회의가 10월 28일 영양군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는 경북 22개 시·군의 시장과 군수가 모두 참석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어린이집, 유치원 간 급·간식비 격차 해소’ 등 중앙부처 건의사항 3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이어 각 시·군의 당면 주요시책 홍보가 진행되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6년 만에 영양군에서 협의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북도 내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도내 시장과 군수가 지역 발전과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해 상호 소통과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2개월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경북 22개 시·군 간 협력 강화와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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