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2025 경상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성료

사회부 0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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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시대, 차별 없는 아이행복”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국가책임 유보통합, 차별 없는 아이행복’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5 경상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유보통합 시대의 새로운 보육 비전을 공유하고, 보육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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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이자 국회의원, 정영석 경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와 영주시의회 의원, 영주교육지원청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보육발전에 기여한 교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도지사 표창 63명, 도교육감 표창 20명, 도의회 의장 표창 20명,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 표창 16명 등 총 119명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경북어린이집총연합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하며 지역 보육환경 개선과 교직원 처우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행사 후에는 초대가수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와 프리마켓, 영주지역 관광명소 자유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에게 문화와 휴식이 있는 축제의 시간을 제공했다.


유 권한대행은 “아이와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도시, 영주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차별 없는 보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육교직원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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