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무원노조연맹, 공무원 폭행한 안주찬 시의원 사퇴 촉구

스윗 0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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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맹 명백한 공무집행방해죄끝까지 책임 묻겠다

 

 

[구미= 한국유통신문] 김선미 기자=경상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상현, 이하 경북연맹)9일 오후 구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의 법적·정치적 책임을 끝까지 추궁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밝혔다.

 

경북연맹은 지난달 23, 의전 문제에 불만을 품고 공무수행 중이던 공무원의 뺨을 공개석상에서 때린 해당 시의원에 대해 이는 단순한 폭행이 아닌 형법 제136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시민이 위임한 권력을 사적으로 휘두른 정치 폭력이라고 규탄했다.

 

이어 피해자와 시민 앞에 공개 사죄와 즉각 사퇴, 구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의 해당 시의원제명, 소속 정당의 공천 영구 배제, 구미시와 시의회의 피해 공무원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 대책 마련, 수사기관의 공무집행방해죄 수사와 엄정 처벌 등을 요구했다.

 

이상현 위원장은 공무원을 때린 사람은 더 이상 시민의 대표가 될 수 없다법적 처벌과 함께 정치적 책임이 실현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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