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의성 산불 피해 현장 긴급 방문

사회부 0 946

2025.03.23_의성_산불현장_상황점검.jpg

 

 

진화 관계자 격려 및 이재민 위로, 피해 복구 지원 총력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23일 오전 10시, 의성 산불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하여 최병준·배진석 부의장, 이춘우 의회운영위원장, 권광택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이동업 문화환경위원장, 신효광 농수산위원장, 박순범 건설소방위원장, 박채아 교육위원장, 이형식 기획경제위원장 등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들이 동행했다. 또한 산불 진화와 관련된 건설소방위원회 김진엽 부위원장을 포함해 김창기·남영숙·최덕규·한창화·허복 의원, 의성 지역 도의원 최태림·이충원 의원도 함께 현장을 찾았다.

 

2025.03.23_의성_산불현장_상황점검_1.jpg

 

2025.03.23_의성_산불현장_상황점검_2.jpg


도의회 방문단은 안평면사무소에 마련된 현장지휘본부를 찾아 산불 진화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이재민 임시 대피소가 마련된 의성체육관으로 이동하여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도의회는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하며,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박성만 의장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진화 작업과 함께 피해 주민들에 대한 긴급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상북도의회는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향후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경상북도의회는 현장 중심의 지원 대책을 모색하며, 도민들의 안전과 재난 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총무담당관실

총무담당관

황보석

총무팀장

노세균

주무관

권기일

054-880-512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