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선 부위원장, 윤석열 내란 혐의 규탄 삭발식 진행

사회부 0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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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탄핵 인용 촉구" 포항검찰청 앞 삭발식 열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장용선, 윤석열 정권과 검찰 강력 비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장용선 부위원장은 3월 17일 오전 10시, 포항검찰청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규탄하며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삭발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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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부위원장은 이번 삭발식을 통해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 인용과 함께 내란 동조자들을 법률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법치주의가 다시 작동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삭발식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장 부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계엄령 선포 혐의에 대한 검찰의 석방 지휘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법적으로 부당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검찰이 국민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사법 시스템의 신뢰를 흔드는 결정을 내렸다"며 "검찰이 즉시 항고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법원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면 검찰은 즉시 항고를 통해 바로잡으면 되는 것"이라며 "과거에도 구속 취소 후 즉시 항고한 사례가 존재하는데, 왜 유독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만 예외를 두었는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검찰이 윤석열과 운명공동체임을 스스로 자인한 상황이며, 검찰의 무도한 행위는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석열 즉각 파면, 헌법재판소는 지체 없이 탄핵 인용해야"


장 부위원장은 "비록 나의 삭발이 큰 변화를 가져올지 모르지만, 검찰이 국민을 인질로 삼고 내란수괴를 석방하는 행위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잘못된 것은 원래대로 돌려야 하며, 사법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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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헌법재판소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를 옹호하는 세력들에게 겁먹지 말고, 오직 5천만 국민의 미래와 안전을 위해 지체 없이 탄핵을 인용하라"며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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