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초·중) 청소년 대구미군부대 캠프워커 초청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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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 대구기지사령부(USAG Daegu) BOSS, 대구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초·중) 청소년 대구미군부대 캠프워커 초청 행사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미 육군 대구기지사령부(United States Army Garrison Daegu) BOSS(Better Opportunities for Single Soldiers)팀은 한미 양국의 국제친선교류 활동으로 대구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학생들을 대구미군부대 캠프워커(Camp Walker)로 초청하여 ‘미군과 함께하는 국제친선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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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 대구기지사령부 지휘팀(USAG Daegu Command Team)의 개리슨 지휘관(Garrison Commander) 헤닝 데이비드 대령(COL Henning, David)과 개리슨 주임원사(Garrison Command Sergeant Major) 아스가 카말유딘(CSM Kamaludeen, Asgar)은 초청 행사에 앞서 청소년들과 주한미군 BOSS가 함께 국제친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한 공로로 대구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윤재근 팀장과 서보덕 명예청소년지도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수상 소감으로 윤재근 팀장은 한미 양국이 민간외교로써 미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문화교류홛동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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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장 수여식 이후, BOSS소속 미군과 청소년들은 함께 볼링게임을 하였다. 미군들은 볼링을 처음 해 보는 학생들에게 볼링공 잡는법, 볼링 스텝 밟는 법과 공을 던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처음에 서먹서먹해 하던 학생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미군들과 친해지며 영어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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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게임을 마친 후 학생들은 미군들과 함께 미식축구를 보기 위해 Kelly Field로 향했다. 미식축구는 우리나라에서 자주 접할 수 없기에 학생들은 미국의 스포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다음으로 학생들은 미군들의 휴게 공간인 USO를 방문하고 난 후 CAC(Community Activity Center)와 도서관에 갔다. USO는 미군들이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간단한 먹거리를 먹으면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었다. 1층 CAC에서는 학생들은 미군들과 컴퓨터 게임과 체스, 카드 게임을 같이 하였다. 2층 도서관에서 학생들은 영어 책도 보고 미군들과 좋아하는 책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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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시간이 되었을 때 학생들은 볼링도 같이 하고, 미군부대 투어에 함께하며, 부대 커뮤너티 시설을 안내해준 미군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다음에 또 만날 것을 기약하였다. 


대구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주한미군 BOSS와 올해 3월부터 지역 연계프로그램 ‘토요 영어회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해서 미군들이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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