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오중기 후보는 비가 내리는 23일 새벽 봉하마을 묘역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오 후보,노무현 9주기 맞아 봉하마을 참배
지역주의 해체 다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23일 새벽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묘역을 참배했다.
오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추도식에 참석 할 수 없어 이른 새벽길을 나섰다” 말하고, “대통령님이 꿈꾸었던 더 나은 세상과 지역주의 해체, 그 뜻을 잊지 않고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소임을 기필코 이루어 내겠고,도지사 선거에 꼭 당선되겠다”고 했다.
한편, 봉하마을 방문하기 전날인 22일 구미 중앙시장을 찾은 오중기 후보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세용 구미시장 예비후보와 함께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미애 대표 구미방문 기념 현장 사진 봉사를 한 시민 이동석씨는 "세상이 바뀌고 구미도 바뀌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라며 추 대표의 구미중앙시장 방문기를 페이스북상에 올렸다.
구미중앙시장을 방문한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미애 대표(사진 이동석 작가)
이동석씨는 "시장 상인들의 환호성과 열렬한 응원의 목소리는 예전의 구미가 아닌 구미를 더욱 푸르게푸르게 만드는 상상 그 이상의 하루였다."라는 말로 보수의 땅 구미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시민사회에 전했다.
구미중앙시장을 방문한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시민 가족과 함께(사진 이동석 작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침내 변화, 마침내 오중기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 노무현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