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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21 제2회 대한민국 아름다운 문화인 대상 수상!' 국민배우 이달형

사회부 0 1144

달형TV로 진솔한 삶의 이야기 그려낸다!

이달형 배우, 한국중소기업수출협의회 발전을 위해 한 몫 할 것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국민배우 이달형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2021 제2회 대한민국 아름다운 문화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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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형 씨는 인기 사극 드라마 '대조영'에 조연으로 출연하여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 KBS2 빨간구두 후속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바쁜 배우활동 외에도 현재 '달형TV'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고, 영화로는 대마초, 화평반점 등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한국중소기업수출협의회 김명자 회장은 '달형 TV'에 출연해 이달형 배우와 인연을 맺었다.


이달형 씨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국중소기업수출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도움을 주겠다는 마음이다. 


Q)달형TV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단순히 저의 개인 방송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런데 구독자가 생각보다는 그렇게 모시기가 힘든 상황이었는데 제가 유익하고 주변분들에게 도움도 되고 재미있는 그런 방송을 구상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현재 인기리에 출연중인 사랑의 꽤배기는 부모의 불륜으로 인해 여러 가정이 꼬여버린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놉시스만 읽어 보니 흐름을 읽어보니 권성징악의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악은 벌을 받고 선은 상을 받는 그런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요.


Q)최근 달형TV에서 중소기업을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한국중소기업수출협의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컨셉을 유익하고 주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재미도 있어야겠지요. 그런 방송을 만들려고 고민하다 보니까 힘드신 중소기업인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시고 그 분들의 삶을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어필을 하는 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청자들도 좋은 제품을 사면은 도움이 되겠죠. 그런 방송을 한번 만들어 보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홍보가 되어서 좋고 또 중소기업 사장님들도 조금은 홍보가 될 것이 시청자 분들도 좋은 제품을 싸게 구입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서로 서로 돕는 그런 방송이 되고자 합니디.


Q)최근 수상한 상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2021년도 연말에 영화배우 인기상 아름다운 문화인대상에서 영화부분 갑자기 전화가 왔다. 참여해 줄 수 있냐고 12월 연말 상을 받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압니다.


대마초,  화평반점 영화 두가지가 개봉 대기중입니다. 

 

대마초는 우리들의 인식이 대게 않좋은 향정신성으로 안좋은 것으로만 우리가 인식되고 있는데요. 의학계에서 간질이나 정신적으로 안좋은 사람들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약품으로 허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대게 비싸게 구입한다고 그러다라고요. 몇 군데 걸쳐서 식약청을 걸쳐서 그런 생각에 시작을 했죠.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조금 열어놔야 되지 않을까? 대마초의 어떤...그런 생각으로다가 아주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화평반점은 광주가 무대인데요. 5.18 광주 사건 때 한가족이 광주시내 한복판에 중국집을 엽니다. 개업하는 한 과정의 스토리를 정말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이제까지 5.18 영화중 가장 밀도있는 영화가 될 것입니다. 광범위한 얘기가 아니라 한 가정의 얘기니까 영화다 보니까 밀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정말 그 시절의 아픔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을까 그런 확신을 합니다. 개인적인 제 생각이지만 제가 30 몇 년을 영화와 접하고 드라마와 접하고 대본을 접해 본 어떤 감으로다가 밀도있게 정말 그 시대의 슬픔을 제대로 전달한 영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화제에 출품한다고 감독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살짝 비밀입니다만, 극비는 아니니까. 출품하고 떨어지면 부끄러우니까. 거기에 맞쳐 개봉할거니까.


Q)실물이 훨 나은것 같아요. 성격도 소탈하시고. 마지막으로 이달형 펜들 시청자들께 덕담 부탁드립니다.


어제께 재미난 얘기를 들었습니다. 미사 예배인데 남을 한 분도 미워하지 않는 분이 계시면 손을 들어봐라.


연세가 지긋하신 90대 가까운 분이 손을 들으셨다습니다.  노인께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디. "저는 아무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저 연세되면 그러지 않을까? 생각들었습니다.


할아버님의 얘기를 들어볼려고 집중하니 "내가 91살인데 지금 날 미워하는 친구들은 다 죽어버리고 없어."라고 말씀하셨고 이 뜻은 오래살면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고 버티면 되고 승리자가 된다는 뜻으로 생각합니다.


어린애들 말로 존버라고 있잖아요. 버팁시다. 쟁취합시다. 복을 쟁취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로 존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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