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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가 간다. "경험이 나의 힘!" 전상헌 경산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

한상원 0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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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상헌 경산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만나보았다.

 

 

Q. 안녕하세요, 한국유통신문 한상원 기자입니다.

A. 안녕하십니까, 경산 시민 여러분. 경산시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전상헌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Q. 첫 번째 질문입니다. 총선 예비후보로서 출사표를 표명한 소감 부탁드리겠습니다.

A. 경산 시민 여러분, 국회의원은 그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국회의원은 바로 당선되는 즉시 국회에 투입되어 경산의 예산을 확보하고 경산의 발전 정책들을 지역민들과 상의하면서 한 걸음씩 나가야 되는 막중한 책무를 가진 자리입니다. 경산 시민 여러분, 국회의원이 그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로서 저 전상헌은 2004년부터 국회에서 기획 재정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행정 안전 위원회, 문화 관광위원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그리고 국정조사, 국정감사 인사청문회까지 두루 경험한 국정의 전반을 들여다본 후보입니다. 이후에는 민간 싱크탱크 여시재에서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 산업에 대해서 깊이 공부했고, 얼마 전까지는 대통령 직속의 국가 균형 발전 위원회에서 대변인으로 역임하면서 지역 발전 정책의 전체를 조망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가진 전상헌 후보야말로 경산 발전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경제가 우선입니다. 첫 번째도 경제, 두 번째도 경제, 세 번째도 경제입니다. 경산을 대구ㆍ경북의 경제 심장으로, 경산을 대구ㆍ경북의 산업 중심지로 반드시 바꾸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두 번째 질문입니다.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어떤 포부를 갖고 계십니까?

A. 경산 시민 여러분, 저는 경산시를 위해서 ‘1+3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1+3 프로젝트중에 가장 첫 번째는 현재 영남대학교까지 들어와있는 지하철을 1호선은 하양에서 진량을 통해 영남대까지, 3호선은 수성구에서 경산역을 거쳐가는 그래서 영남대를 연결하는 1,2,3호선을 연결하는 순환선을 반드시 건설하겠습니다. 2021년이면 국토부가 국가 철도망 계획을 확정합니다. 1년 안에 빠르게 움직여서 반드시 이 계획을 국가 철도망 계획 안에 넣어서 차근차근 경산시 철도 지하철을 건설해가겠습니다.

 

Q.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민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A. 경산시민 여러분, 일은 당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저는 식당, 서당, 경로당 국회의원으로서 반드시 여러분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차근차근 일을 풀어가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직 경산시 국회의원님과 경산시장님들을 모시고 여ㆍ야를 정파를 뛰어넘고 진영을 뛰어넘는 상설협의체를 구성해서 함께 상의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다른 후보와는 다른 나만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A. 저 전상헌은 지역 발전 정책의 전문가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듯이 국회에서 두루 경험하면서 국정 전반을 둘러보았습니다. 예산을 심사하고 법안을 만들고 국정 전반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연구소 생활까지 그리고 공직자들과 부대끼면서 공무원들과 일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저에게 큰 자산입니다. 이 경험들 과정에서 형성된 중앙인맥들은 저에게 또한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경산 시민 여러분, 저 전상헌은 대구ㆍ경북의 차세대 주자로 반드시 성장할 것입니다. 고립감과 소외감이 커져가는 경북과 대구를 대표해서 저 전상헌이 반드시 차세대 대구ㆍ경북을 책임지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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