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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가 간다. 김세환 구미부시장 신년 인터뷰

한상원 0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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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롭게 취임하신 김세환 구미부시장을 만나보았다.

 

 

Q. 안녕하십니까, 한국유통신문 한상원 기자입니다. 부시장 취임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구 42만 국가산업단지가 있는 구미시 부시장에 취임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방금 질문한 42만 인구의 경제적 도시인 구미를 저 또한 그런 막중한 부시장이 되어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특히 요즘에 경제위기와 저출산, 양극화, 고령화, 청년 인력감소 때문에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구미의 경제 사정은 더 어렵습니다. 그러한 시기에 막중한 구미시 부시장을 맡게 되어서 상당히 책임감도 크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Q. 두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구미시를 어떻게 이끌어나가실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구미시를 이끈다는 것은 시장님이 시중 방침에 따라 이끌어나가시는 것이고, 저는 시장님을 시정방침에 따라 보필하면서 내부 조직을 우선 잘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임하면서도 직원들에게 3가지 당부를 했습니다. 첫 번째, 소통을 강화하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 그래서 늘 시민의 편에 서서 적극적으로 능동적인 자세로 일을 해달라. 두 번째, 과거의 타선과 간섭은 버려야 한다. 우리 사회에 대한 신뢰의 축도 많이 이동하고 있고, 시민들이 바라보는 눈높이나 행정에 대한 요구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그것에 부응하려면 급속히 변하는 행정환경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으므로 일하는 자세나 타선을 버려야 한다. 세 번째, 우리가 다니는 구미 시청이라는 직장은 국민의 공급 의미가 있지만, 이 직장은 우리 직장으로서 우리가 지켜야 한다. 그 밑거름은 신뢰받는 행정이 밑거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처리를 항상 깨끗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줘야 한다. 이렇게 당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문을 우리 직원들에게 하면서 제가 일하는 조직으로 국장이 앞에 서고 과 계장이 책임지고 뒷받침해주고 일하는 조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래서 저부터 앞장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Q.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구미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사실 우리 구미시가 경제적으로도 많이 어려운 시기에 산업단지가 많이 접해 있다 보니까 우리 노동자분들. 직장, 취업 관계, 고용률 문제, 취업률 문제 등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행정에서 금년도에 LG화학 상생형 일자리라던지, 스마트 산단이라던지 이런 것을 열심히 중앙으로, 국회로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행정이나 우리 시민들이 모두 힘을 합쳐 어려운 환경을 타개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고 더 큰 구미로 나가는데 가장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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