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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가 간다. "민주당의 새로운 선두주자!" 유헌열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

한상원 0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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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유헌열 후보를 만나보았다.

 

 

Q. 안녕하십니까, 한국유통신문 한상원 기자입니다.

A. 안녕하십니까,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유헌열입니다.

 

Q. 첫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총선 예비후보로서 출사표를 표명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지난 저의 행보는 어쩌면 이번 총선을 위해 걸어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구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출마를 결심한 가장 큰 계기이기도 합니다. 이제 저는 현장과 학교에서 이론과 실무를 익힌 복지전문가로서 구미에서 제대로 된 복지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체감하는 복지구현을 외치겠습니다.

 

Q. 두 번째 질문입니다.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어떤 포부를 갖고 계십니까?

A. 만나는 시민들마다 구미경제를 걱정합니다. 경제라는 것이 계획한다고 금방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제실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제와 함께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하고, 청년들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 지금까지 경험해온 것들을 구미시민들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약속드립니다.

 

Q. 세 번째 질문입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미시민분들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존경하는 42만 구미시민 여러분! 늦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구미의 멋진 미래를 위해 달려가도록 삽시다. 일단 가장 작은 것에서부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를 토대로 정책을 펼쳐나가는 서민친화형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해는 흰색 쥐띠해라고 합니다. 함께 희망의 구미를 만들어 갑시다. 이 꿈을 만들어 가는데 시민들이 많이 동참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다른 후보와는 다른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A. 아시다시피 저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제가 여기 구미에 있을 때에 더불어민주당은 몇 명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지방선거에 구미시장을 탄생시키고 도의원 2명 나머지 시의원 9명을 당선시키는데 제가 사무국장으로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는 민주당 주자로 부합하는 조건에 맞는 사람이 국회의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저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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