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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가 간다. "젊고 깨끗하다!" 김찬영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

한상원 0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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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찬영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만나보았다.

 

 

Q. 안녕하십니까, 한국 유통신문의 한상원 기자입니다.

A. , 반갑습니다. 김찬영입니다.

 

Q. 첫 번째 질문입니다. 총선 예비후보로서 출사표를 표명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먼저,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구미 시민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경제 위기, 안보 불안, 사회분열로 초유의 사태를 맞고 있습니다. 정말 현장 곳곳을 다녀보면 우리 서민들의 살림살이, 먹고사는 문제가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그 부분을 해소하고자 정치가 새롭게 개혁돼야 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치가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그 정치로 인해 이렇게 불안과 분열이 급증된 상태에서 정말 깨끗하고 유능한 또 젊고 참신한 사람들이 이제 정치에 새로운 세대교체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마음에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Q. 두 번째 질문입니다. 이번 총선의 의의와 전망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자유한국당 소속의 국회의원 예비후보입니다. 구미 갑에 출마를 했습니다. 이번 총선에 저는 최대 화두를 3가지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정권 교체. 두 번째는 경제 회생. 특히나 우리 지역의 경제 회생. 세 번째는 정치 혁신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세 번째 질문입니다.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어떤 포부를 갖고 계십니까?

A. 저는 지금 우리 경기가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미라는 도시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고 주역입니다. 한때 제조업 중심에 기반한 대한민국 수출 무역 흑자의 90% 이상을 담당했던 영광의 도시고, 대한민국을 먹여살린 도시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접어들고 산업 구조가 변하면서 우리가 시기적절하게 이런 도시의 생산과 소비의 체질 개선을 시대 흐름에 맞게끔 못 따라간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부의 정책이 구미에 직격탄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득 주도 성장이 아니라, 성장 주도 복지를 통해서 우리 대한민국이 성장을 통한 복지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첫째도 경제고 두 번째도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최고의 복지는 양질의 일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가 기본적으로 생산하는 도시, 버는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실제로 도시 체질도 그렇게 맞춰졌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쓰는 도시, 소비 도시로서의 생산과 소비가 어우러지는 도시의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미는 도심에 금오산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낙동강이라는 천해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특구,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정말로 최적화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미 도시 자체를 생산과 소비가 어우러지는 그런 도시로 다시 자리매김하고 탈바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네 번째 질문입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해서 지역주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구미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경기가 너무나 어렵고 서민들의 삶이 너무나 팍팍해지다 보니까 도시 자체도 활력을 많이 잃고 안타깝게도 성장했던 인구도 주춤하면서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언제나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민을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저 또한 우리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과 안녕을 위해서 제 한 몸 바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다른 후보와는 다른 본인만의 강점이 무엇입니까?

A. 부족한 것이 많은 후보입니다. 하지만 차이점보다는 본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젊고 깨끗하다는 것이 강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세대교체이고 정치혁신이고 정치교체입니다. 서구의 민주주의 선진국들을 보면, 얼마 전에 핀란드도 34세 여자 총리가 탄생을 했죠.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전 세계가 젊은 정치 리더들을 원하고 있고 그렇게 세대교체와 정치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구미는 산업화의 심장이자,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도시입니다. 우리 구미 시민들의 의식수준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저는 감히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미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젊은 세대와의 세대 공감, 그리고 우리 부모님 세대와 세대 분열과 세대 갈등이 심한 현실에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젊고 깨끗한 후보로서 정치혁신과 세대교체를 이룰 수 있도록, 시민의 염원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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