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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배정미 구미시경제기획국장, 구미형 일자리를 말한다!

김도형 0 996

(전국= KTN) 김도형 기자= 3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열린 '대기업 유치와 구미형 일자리 토론회'는 구미산업공동화 심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구미형 일자리'로 극복하자는 결의의 장이 되기도 했다. 이날 홍영표 원내대표와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참여해 구미형일자리 지원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토론회 패널로 참석한 배정미 구미시 경제기획국장은 지역 노동계,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모여 구성된 '구미시 지역상생 일자리협의회'를 통해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한 사회적 합의 도출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4일 배정미 국장을 만나 국회 구미형 일자리 토론회를 다녀온 소감과 앞으로 구미형 일자리의 나아갈 방향과 관련해 질의했다.

 

Q)국회에서 구미형 일자리 간담회가 열렸다. 구미시민들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앞으로 어떠한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이와 관련해 앞으로 구미형 일자리가 실제로 구미를 이끌어갈 미래형 먹거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것에 대한 비전 설명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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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구미경제가 많이 어렵다. 그래서 저희들 시장님 이하 전 공무원들이 구미경제살리기를 위해서 굉장히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린다. 지금 화두가 되고 있는 구미형 일자리는 저희들 미래에 구미가 살아갈 수 있는 먹거리를 찾기 위한 미래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구미형 일자리의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일자리 창출이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일단 여러가지 대안을 놓고 고민을 하고 있다. 그중에는 모바일이 될 수도 있고, 또 전자 분야 배터리 분야, 전기자동차 등 다양하게 구미 먹거리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지난 국회에서 구미형 일자리에 대해서 토론회가 있었으나 아직까지 정확하게 어떤 업종을 선택해서 추진해야 된다는 그런 정확한 모델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여러가지 앞서 말씀드렸던 여러가지 모형을 고민해서 정말 구미 미래에 어떤 업종을 선택해서 우리 구미시민들이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 드린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기업이든지 정말 중견기업이든지 일단 기업을 컨텍을 해서 또 저희들이 우리 공단에 환경에 맞는 업종을 선택해서 구미형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린다.

 

Q)그리고, 구미에는 3천여개가 넘는 중소기업들이 있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구미 사정은 구미기업인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구미형 일자리에 대한 토론을 중소기업인들을 대표로 해서 모아서 토론회를 연다면 어떤지에 대해 의견을 묻고 싶다.

 

A)굉장히 좋은 방안이다. 3천개가 넘지만 주로 대규모 기업보다가는 중소기업을 비롯한 30인 이하 여러기업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의 어떤 의견들이 정말 중요하다. 당연히 저희들이 그런 시스템을 가동해서 의견도 듣고 그분들이 생각하는 여러가지 구미경제에 대한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토론회, 간담회를 개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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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육청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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