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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 "구미국가공단 국방드론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 드론산업 육성 확고한 의지 표명

김도형 0 220

드론, 방위산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 

드론산업의 미래에 대해 통찰력과 희망을 갖는 것 필요

국제드론산업협회 활성화에 적극 지지 약속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지난 11월 2일 구미코에서 열린 '2018 스마트 국방드론산업대전'에서 백승주 구미갑 국회의원은 "드론산업은 4차산업혁명의 상징적인 산업이라며 방위산업과 연결되어있다"라는 말과 함께 "이번 행사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드론축제를 열면서 구미가 4차산업혁명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희망을 띄우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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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원회 백승주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2회째 구미에서 펼쳐진 국방드론산업대전에는 왕정홍 방위사업청장과 김용우 육군참모총, 황인권 제2작전사령관, 박재민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 등 방위산업의 핵심 정책결정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백 의원은 2018 스마트 국방드론산업대전 추진과 관련해 "구미가 4차산업혁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고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백승주 의원은 국방드론산업대전 환영사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라며 두가지 화두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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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는 "구미에 가장 필요한 것은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 백 의원은 "드론은 잠수함과 달리 하늘에 뜬다. 희망을 띄우는데 드론만큼 좋은 것은 없다."라며 구미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띄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얘기했다.

 

두번째로 "구미가 전통적인 전자산업으로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번영을 만드는데 어렵다. 새로운 변화를 보여드려야 한다"며 "드론은 4차산업의 집약된 상징적인 아이템이다. 드론을 통해서 구미가 변신하고 구미가 변화하고, 새로운 변화를 끌어내서 강한 구미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상징성에 의미가 있다"고 말한 백승주 의원은 드론산업의 미래에 대해 통찰력과 희망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11월 24일 구미 신평동에 위치한 비지니스센터에서 국제드론산업협회 창립 총회가 있을 예정이며, 협회에 대해 백승주 의원은 "국제드론산업협회 굉장히 좋다. 국제드론산업협회가 만들어진다면 정부가 드론산업을 일으키는데 소통의 창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라고 했다.

 

또 국제드론산업협회를 통해 여러 업체들이 개별적으로 의논하는 것보다는 창구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보인 백승주 의원은 "드론산업을 일으키는 분들의 애로사항들을 제기하고 정부와의 협의채널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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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태 국제드론산업협회 창립 준비위원장과 소통하는 백승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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