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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 "국방드론산업 지형으로 제2의 구미시 도약" 기대 밝혀!

김도형 0 101

2018 스마트 국방드론산업대전의 열기, 구미국가공단의 미래 먹거리로

이상철 총장 국방드론산업 분야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집약

국립금오공대 산학연관군의 연결고리 역할 톡톡히 해와

구미 경재 회생 위해 지역 대학들간의 유대강화 필요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1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구미코에서 열린 '2018 스마트 국방드론산업대전'은 구미시를 제2의 도약으로 이끌어 갈 중요한 모티브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이번 국방드론산업대전을 주관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서는 링크사업단을 통해 명실공히 산학연관군을 연결시켜주는 매개 역할을 했다.

 

이상철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지난해 구미코에서 개최된 국방IT산학관 협력대전행사 개최에 이어 1년 만에 두번째로 더욱 발전된 모습의 행사가 개최되어 "구미를 새로운 경제로 도약하게 하는 하나의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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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고 있다고 밝힌 이상철 총장은 "4차산업혁명을 특징짓는 자율주행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디지털트윈, GPS 등 많은 기술이 있다."면서 국방드론산업 분야에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이 집약되고 있다고 알렸다.

 

이 총장은 대한민국의 산업을 선도했던 구미시가 이제 국방드론산업 지형을 통해 4차산업혁명을 선도한다는 사실과 함께 "사업 혁신에 선두에 설 수 있도록 본 행사가 의미있는 역할을 하고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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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총장은 국방드론산업대전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는 결국 전시회에 참여한 기업체들의 경쟁력 향상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라는 사실과 함께 80여개 전시부스에 참여한 관련 기업들이 산학연관군과 교류를 통해서 상호혁신을 도모하기를 기원했다.

 

이상철 총장은 산학연과의 교류를 통해 정보와 지원을 공유함으로써 나날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형성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한편, 국방부와 관계기관 및 지자체와 더불어 "우리 지역 대학교도 힘을 모아서 지역발전 그리고 국방ICT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이 바로 우리 대학들의 몫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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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맞춰 "기업과 함께하는 링크사업을 통해 더욱 기업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힌 이상철 총장은 "지역기업과 함께 신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산학연관군의 교류와 협력에 있어서 중심역할을 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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