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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대구지방조달청장의 뿌리 찾기 행보, 조상의 깊은 뜻 되새겨

김도형 0 260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8일 김명규 대구지방조달청 청장은 안동시 임천서원 의성김씨 문충공파 청.장년회 창립 준비모임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충공 학봉 김성일의 후손인 김명규 청장은 1박 2일간의 문충공파 청.장년회 창립 준비모임 행사에 참석해 그동안 바쁜 공직 생활로 문중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송구스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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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중행사에 처음 참여했다고 밝힌 김 청장은 "앞으로 기회가 되면 많이 참석해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며 문충공파의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김 청장은 이번 문충공파 문중행사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1박2일의 짧은 자리였지만 이 모임은 배움이 있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책자와 기념품을 통해 학습하고 의미를 되새기게 한 자리였다며 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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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공파 청.장년회 창립 준비모임에 참여한 족친들과 기념사진, 김종길 종손(중앙)의 우측 김명규 청장

 

또, 그동안 몰랐던 문중역사에 대해 많이 배웠다며 감사의 뜻을 피력한 김명규 청장은 앞으로 주변의 가까운 족친들에게 문중행사 참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알리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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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3월 8일 대구지방조달청 신임 청장에 부임한 김명규(56·사진) 청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농림고(한국생명과학고)를 졸업해 일선 공무원으로 성실한 공직생활을 수행하며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법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김 청장은 1981년 공무원으로 입직해 37년 간 공직생활을 통해 조달청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역량을 쌓아왔고, 오랜 공직생활 동안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기관과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맞춰주기 위해 현장을 발로 뛰고 있다.

 

김명규 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전기자동차 조달구매 촉진과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사회적 약자 기업에 대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뜻을 피력한 바 있으며, 실제로 직접 현장을 찾아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김 청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공공조달시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업체들을 발굴해 판로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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