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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소년경찰학교 이민구 경위, 제43회 금오대상 치안부문상 수상

선비 0 2252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에서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이민구 경위는 지난 22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43회 금오대상 시상식’에서 치안부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이번 행사를 주관한 금오회는 지난 1975년 지역경제계와 학계, 언론계 등 사회 각 계층의 대표 20명이 모여 만든 비영리 봉사단체로, 국가, 방위, 치안, 사회방재, 사회봉사, 교육, 효행, 문화, 자치행정,안전보장 등 10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금번 치안분야에서 수상을 한 이민구 경위는 지난 15년부터 구미청소년경찰학교를 운영해 오면서 지역 및 도내 학생, 학부모 등 6,5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해 왔다.

특히, 치안센터로 운영되어 오던 시설물에 대해 지역 기관, 단체 등과의 긴밀하고 활발한 업무협조를 통해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경찰직업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전국 50개 경찰학교 가운데 가장 우수한 경찰학교로 만들어 놓았다.

 

그 결과 구미경찰서가 전국 치안만족도 1위를 달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는 공을 인정받아 이번 금오대상 치안부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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