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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원선거 (아)선거구, 이탕모 예비후보 “36년 공직 경험으로 지역 발전 이끌겠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3월 12일 구미시의회 의원선거 (아)선거구에 출마한 이탕모 예비후보가 해평·산동·장천 지역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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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해평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이공대학교 기계과를 졸업했으며, 구미시청에서 36년간 근무한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해평면체육회 부회장, 해평면발전협의회 회원, 해평면생활안전협의회 회원, 해평중·고등학교총동창회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이제는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산동면 복합스포츠센터의 조기 추진, 장천면 신공항 철도 및 동구미 연결 도로 조속 추진, 장천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원, 그리고 해평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작물 다양화와 오공단 조기 착공 등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해평·산동·장천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싶다”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탕모 예비후보는 지역사회를 오랜 기간 지켜본 행정 전문가로서,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천을 강조하며 지역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일꾼’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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