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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만 바꿔도 인생이 풀린다” —표현문화연구소 최호용 소장, 인간관계 소통의 비밀을 말하다

12년 소통의 현장에서 깨달은 메시지, 표현이 곧 인생의 열쇠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서울일보 영남총괄본부(박병정 본부장)와 경북기자협회(윤봉금 회장)는 3월 4일 소통 전문가 최호용 표현문화연구소 소장을 만나 신간 『표현만 바꿔도 인생이 풀린다』 출간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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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정 서울일보 영남총괄취재본부장(좌), 최호용 표현문화연구소 소장(경북대 언론정보학 박사)

 


최호용 소장은 지난 12년간 인간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며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그는 “사람들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표현의 문제 때문”이라며 “표현이 바뀌면 인간관계가 풀리고,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그동안의 강의 경험과 통찰을 집대성한 결과가 이번 책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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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그는 “인간관계와 소통에 관한 강연을 계속 이어가고, 자기계발 분야에서 좀 더 깊이 있고 다양한 관점의 책을 집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인생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라는 가사에 공감하며 “은퇴 이후의 삶도 멈춤이 아니라 더 깊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으로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최호용 소장은 “서울일보 영남총괄본부와 경북기자협회의 큰 발전을 기원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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