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인터뷰/칼럼 > 문화
문화

 

한일정상회담의 감동 다시 한번…안동 하회마을서 특별공연 ‘하회야연’

사회부 0 35

0821 안동 하회마을서 특별공연 ‘하회야연’ 개최.jpg

 

 

9월 19일·10월 4일 단 두 차례 열리는 프리미엄 야간 관광상품

하회선유줄불놀이와 안동 미식체험 ‘기미주안’ 결합

회차당 1천 명 한정…사전예약제로 운영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한일정상회담을 통해 주목받은 안동의 전통문화와 미식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가을밤이 펼쳐진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오는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안동 하회마을 낙동강변 일원에서 한일정상회담 기념 특별공연 ‘하회야연(河回夜宴)’을 개최한다.


‘줄불이 수놓은 밤, 안동의 멋과 맛을 즐기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하회선유줄불놀이×기미주안(氣味酒案)’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널리 알려진 안동의 전통문화와 미식 자원을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리미엄 야간 관광상품이다.


행사의 중심은 하회마을의 대표적인 전통 불꽃놀이인 ‘하회선유줄불놀이’다.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줄을 따라 불꽃이 흘러내리는 낙화를 비롯해 선유와 달걀불 시연 등이 어우러진다.


부용대 절벽과 낙동강, 하회마을의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은 하회마을의 가을밤을 환상적으로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의 맛과 이야기를 함께 즐기는 미식체험 ‘기미주안’도 마련된다. 관람객에게는 안동의 특색 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담은 미식체험 키트가 제공되며, 키트에는 안동소주도 포함된다.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미식체험 키트와 함께 무드등 만들기 체험 키트를 제공한다. 전통문화 공연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낙동강변에서 하회선유줄불놀이를 감상하며 안동의 음식과 전통주를 맛보는 이른바 ‘안동의 밤을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관람료는 1인당 3만 원이며 24개월 이하 영아는 무료다. 티켓은 회차당 1천 명 한정 사전예약제로 판매된다.


9월 19일 공연 티켓은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10월 4일 공연은 9월 3일 오후 2시부터 예약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봐야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Screenshot 2026-04-09 011642.png

마스터컴퍼니

 


KakaoTalk_20260718_192209258.jpg

[전자책] 대한민국 탐정 실무의 정석 | - 예스24

[전자책] 억대연봉 포상금 탐정사 실무지침서 | - 예스24







안동시 관계자는 “한일정상회담에서 선보인 안동의 전통문화와 미식이 전한 감동을 관광객들과 나누기 위해 이번 특별공연을 마련했다”며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아름다운 풍경과 안동의 맛을 함께 경험하며 특별한 가을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회야연 #안동하회야연 #안동하회마을 #하회마을 #한일정상회담 #한일정상회담기념공연 #하회선유줄불놀이 #선유줄불놀이 #안동줄불놀이 #낙화놀이 #안동야간관광 #경북야간관광 #프리미엄관광상품 #기미주안 #안동미식체험 #안동소주 #안동전통문화 #안동가볼만한곳 #안동여행 #경북여행 #가을여행 #가족여행 #야간공연 #전통불꽃놀이 #낙동강 #부용대 #세계유산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경북봐야지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네이버밴드에 공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