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오늘, 더 큰 내일로!”… ‘2026 데일 카네기 구미 CEO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구미컨트리클럽에서 총 20개 팀, 1일 18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띤 경쟁 펼쳐
서종영 총동문회장 이하 체계적인 대회 조직위 운영으로 신뢰성과 품격 높여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 지역 경제를 이끄는 최고경영자(CEO) 리더들의 열정과 화합의 장인 ‘2026 데일 카네기 구미 CEO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2026년 6월 23일(화) 오후(2부), 구미 컨트리클럽(27홀 3코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데일 카네기 구미 CEO 총동문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함께하는 오늘, 더 큰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총 20개 팀이 참가하여 필드 위에서 뜨거운 리더십과 돈독한 동문애를 증명했다.
■ 철저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 체계적 대회 조직 돋보여
이번 대회는 대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일 18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졌다. 공정한 룰 적용을 기반으로 참가자들은 각자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품격 있는 스포츠맨십을 선보였다.
특히 대회의 타당성과 안정적인 운영 이면에는 체계적으로 구성된 대회 조직위원회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이번 대회는 대회장인 서종영 총동문회장을 필드 중심으로 하여, 하채완 사무총장, 조경희 재무국장, 박정규 체육국장, 박영수 홍보국장, 이순아 골프재무, 김대현 경기위원장 등 집행부가 유기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행사 진행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대회를 이끈 서종영 총동문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준 조직위 관계자분들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동문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카네기의 열정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구미 CEO 총동문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다채로운 시상과 축하 속 영예의 우승자 탄생
경기가 끝난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노력과 화합을 격려하는 다채로운 시상이 진행되었다. 본 대회는 ▲우승 1명, ▲준우승 1명, ▲3위 1명을 비롯해 최저 타수를 기록한 ▲메달리스트 1명, 호쾌한 장타를 선보인 ▲롱기스트(남·여 각 1명), 정교한 샷을 뽐낸 ▲니어리스트(남·여 각 1명)에게 상이 수여되었다. 아울러 동문 간의 단합력을 평가하는 ▲기수 단체상 및 각 스코어별 다양한 시상이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영예의 우승(CHAMPION)을 차지한 동문에게는 데일 카네기 고유의 브랜드 가치와 동문들의 축하 마음이 담긴 품격 있는 목재 우승 트로피가 수여되며 큰 박수를 받았다.
■ 구미 경제 리더들의 굳건한 네트워크 구축
화려한 오색 연막 퍼포먼스와 힘찬 시타식으로 시작되었던 이번 대회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한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에 참가한 한 CEO 동문은 “푸른 필드 위에서 동문들과 땀 흘리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대회 슬로건처럼 구미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손잡고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다”고 전했다.
단순한 친목 도모의 장을 넘어 지역 비즈니스 리더들의 굳건한 연대감과 상생의 가치를 확인해 준 ‘2026 데일 카네기 구미 CEO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는 신뢰성 있는 조직 운영과 높은 참여도 속에 지역 사회의 대표적인 명품 CEO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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