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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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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지난 12월26일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대표:황윤동)에서는 라면 등의 생필품을 봉곡동에 위치한 사랑나눔 푸드뱅크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이는 연말에 진행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꾸밍, 연극으로 꿈꾸다> 등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최종발표회 및 금오시장로 축제에서 모아진 기부물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공터다에서는 2015년부터 꾸준하게 연말에 공연관람료 대신 라면 등을 기부받아 원평1동 주민센터 및 푸드뱅크를 통하여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부를 실천하게 된 시민들의 반응도 뜨거워서 다양한 교육사업의 발표회 등에서 나눔행사를 병행하여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올해도 이를 실천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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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토요문화학교> 및 <꾸밍, 연극으로 꿈꾸다>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참여자들이 초등학생과 청소년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러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꾸밍, 연극으로 꿈꾸다>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배움터의 장학생으로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따뜻한 연말이 되었다.” 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연말에 다양한 형태의 발표회 등이 무료로 진행되는데 관람료 대신 물품을 기부받아 나눔을 실천함으로서 무대에 서는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의미있고 따뜻한 연말이 된 것 같아서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터다의 황윤동 대표는 지역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모아진 물품은 사랑나눔 푸드뱅크를 통하여 지역의 고아원이나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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