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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트페스티벌 2019 최서아 작가 개인 부스전 참가, 미술작품과 함께 다양한 시도

김도형 0 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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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최대의 미술 잔치 대구 아트페스티벌 2019, 최서아 작가 창의적인 개인 부스전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7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 아트페스티벌 2019'가 상황리에 열려 작가 170여명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대구 아트페스티벌은 회화와 도자기, 조각을 비롯해 서예,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창조의 무대다.

 

이색적인 작품들로 가득찬 전시장에는 그림과 더불어 손수건, 스카프, 아트 머그컵, 아트 천연비누를 선보인 개인 부스전이 유달리 눈에 뛴다.

 

특히 각 품목에 디자인된 그림들은 작가가 그린 미술작품들로 스카프의 경우 벽에 걸어둔 자체가 미술 전시 작품으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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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려한 개인부스전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최서아 작가로 이집트 왕자 초대 BIROS 워크샵에서 처음으로 이름을 알린 한국대표 첫 여성 작가이다.

 

최서아 작가는 색깔이 밝고 투명하고 따뜻한 느낌을 갖는 작품 세계를 꾸려가고 있으며 다양한 색깔의 사람들이 각자 다른 생각과 삶의 크기로 살아가지만 같이 더불어 잘 살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11일 고 임방기 화백 유작전 "고 임방기를 기리며"를 기획한 최 작가는 임방기 화백의 아내다.

 

최서아 작가는 초대개인전(대구,창원), 한중일 국제아트페어(상하이), 대구 아트페스티발(대구), 한국,일본 효고현 아시아 국제미술교류전, 계명한국화회전, 오월에전,아트인동행 국제특별전, 대한민국 솔거 미술대전, 영남 미술대전, 2018 스카프아트페어 그 외 다수 참여했으며 각종 심사위원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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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최 작가는 세계미술공모전 및 아트의동행 국제 특별전 국제미술상, 영남 미술대전 장려상, 입선, 솔거미술대전 평론가상, 장려상, 한중일 국제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창원미술협회 회원으로 한국실용미술협회 경남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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