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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육상연맹 제3차 동계합동훈련 성료, 한국 체육의 미래를 위한 '체육인 입법 서명운동' 동참!

선비 0 4853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1일 오전 7시 구미시 동락공원 일원에서는 제3차 구미시육상연맹 동계합동훈련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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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공원에서 칠곡보까지 왕복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에 각 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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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식봉사를 담당한 동구미마라톤클럽 회장은 "바야흐로 마라톤 시즌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2월 달 부터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일 중요한 서울동아마라톤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말과 함께 동아마라톤에 출전하는 구미시육상연맹 회원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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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광 구미시육상연맹회장은 행사를 준비한 사무국장에게 감사의 말을 건네며 "구미시육상연맹을 위하여 새벽에 많이 모여 놀랍다"는 말과 함께 설 명절을 잘 보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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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천효 구미사랑마라톤클럽 전 회장은 동계합동훈련 후 아침식사 겸 뒷풀이 시간을 통해 이날 모인 마라톤클럽 회원들에게 '체육인 입법 서명운동'에 동참해 달라며 부탁했다.

 

박 전 회장에 따르면 대한체육회가 스포츠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스포츠토토 수익금배분 비율을 현행 30%에서 50%로 올릴 수 있도록 법으로 제정하는 등의 국가체육정책인 KSOC아젠다2020을 발표해 입법서명운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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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수익금을 50%로 정률배분 받을 경우 2019년까지 약 4300억원의 재정이 추가로 발생해 각종 훈련여건을 개선하고 스포츠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 조성은 물론 완전자립을 목표로 한 수익사업 등 다양한 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SOC 아젠다 2020'에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정착, 해체되는 학교운동부대안의 전문형스포츠클럽육성, 훈련용기구확대지원 등과 시도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의 지원확대 및 기능강화,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보급, 체육인들의 양질의 일자리 제공 등의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다.

 

체육인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2017년 1만4,892명인 체육지도자를 2022년까지 2만7,6256명, 2040년에는 2만5천명으로 확대 배치와 체육지도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입법 서명운동은 특히 은퇴선수들이 학교체육·생활체육 현장에서 지도활동을 펼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자는 것이 주요 골자며, 향후 스포츠 백년대계를 위해 스포츠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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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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