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마라톤클럽 창립 24주년 체육대회 개최, 마라톤으로 건강한 도시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낙동강체육공원 둘레 10km 단축마라톤, 마라톤 동호인의 건강미 뽐내
김종화 구미마라톤클럽 회장 "자신에게 최적화된 달리기를 만들어 달라" 주문
국회의원 구자근 회원, 건강한 문화정착에 힘써 달라 당부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7일 오전 7시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 예비공원 일원에서 '창립 제24주년 구미마라톤클럽 체육대회'가 열렸다.
10km 단축마라톤 출발전 단체기념 사진
이날 첫 행사로 진행된 낙동강체육공원 둘레 10km 단축마라톤대회에는 구미시에서 활동하는 마라톤동호인 단체인 구미사랑마라톤클럽, 동구미마라톤클럽, 대한울트라연명 경북지맹, 구미트레일런클럽 소속의 회원들이 다수 참여해 선전했다.
100만평 규모의 낙동강체육공원 일대를 누비는 마라톤 동호인들
구미마라톤클럽(회장 김종화)은 인사말을 통해 "2000년 초 마라톤붐으로부터 출발하여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시는 선배님들이 계시는가 하면, 달리기를 시작하고 수삼년만에 다른 일로 가버린 분들도 꽤 계시는 것으로 알고있다."는 말로 자신에게 최적화된 달리기를 통해 철저한 건강관리에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화 구미마라톤클럽 회장 인사말
더불어 김종화 회장은 "많은 암을 포함한 만성질환자들을 발생시켰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 침대에 누워 약에 연명하는 것은 이미 삶이 아니고 고통이다. 그렇다고 달리기가 건강의 모든 부분을 책임질 수는 없지만 위험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라며 "꾸준히 노력하여 다같이 행복한 인생을 위해 함께 달리자"라고 주문했다.
구미마라톤클럽 회원인 구자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마라톤하시는 여러분이 행복하신분이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달릴 수 있는 여러분이 참으로 행복한 분들이다."라는 말과 함게 마라톤을 끝까지 할 수있도록 자기관리를 해 건강한 삶을 누려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구 의원은 "회원 서로가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구미에 건강한 문화가 정착할 수 있게 해달라"며 마라톤을 통한 건강한 도시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구자근 국회의원 축사
한편, 이날 체육대회는 10km 단축마라톤에 이어 4팀으로 나뉘어 남녀혼성 피구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유쾌한 승부를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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