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스카프전 특집] 박미량 작가 인터뷰 "선의 미학 희망과 사랑을 전파"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1월 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서울 롯데호텔 소공동 스카프 아트페어 2601호에는 마치 섬유로 짠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특별한 그림이 전시된다.
소녀의 꿈 Acrylic on canvas
봄이 오면 Acrylic on canvas
박미량 작가는 손을 대면 느껴질 듯한 입체감과 디테일을 뽐내는 자신의 화풍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제 작품은 섬유처럼 보이나 모두 그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설명하지 않으면 천위에 수를 놓거나 그림을 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캔버스나 종이보드,판넬 위에 아크릴물감을 사용해 붓으로 한올 한올 그린 작품입니다."
"긴 인내의시간과 노동집약적인수고를 요하는 작품이지만 ,작품을 통하여 자신의 솟구치는 자아와의 싸움으로 작품의 선이 채워질때 열매로 승화시키는 기도의 시간이라 여기며 작품을 완성해갑니다."
"수직으로 선과 선이 만날때 첩첩이 고행을 겪으며, 그렇게 십자의형태로 만들어진 선이 또한 면과면으로 닿아 그 것이 인생의 귀한 삶의 경험이 처럼 나타나 보이기도 합니다 그 것이 기도가 되고 열망이 되어 소망으로 이뤄지길 바라는맘 가득히 작품을 통해 모든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이 전해지길바랍니다."
한편으로 박미량 작가는 수 년째 scaf에 작품 출품 전시를 함께해왔다.
참가 소감에 대해 박 작가는 "언제나 좋은 전시를 이끌어주신 스카프 조직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작품과 작가들의 성의를 우선시하며 많은 컬렉터분들이 작가들의 좋은작품을 발견 상업으로만 성행하는 미술시장에서 작품성으로만 품격을 높이며 많은 작가들의 발전할수있는 전시로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미량 작가는 더욱 발전하는 스카프전시가 되길바라며 국내에서만아니라 해외에서도 스카프전이 널리알려저 해외에서도 스카프전시가 이어지길 기원했다.
박미량 프로필
SDU 회화과 졸업 /개인전7회 /단체전125회
스위스,프랑스,미국,벨기에,싱가폴,등13개국및 예술의전당,서울아트쇼 ,
롯데스카프,금보성아트센터,춘천mbc,남송미술관등 국내아트페어 및 미술관 다수
대한민국전통미술대전 대상1특선1입선1
한국기독교미술대전 특선1,입선1
강원도지사상3회 외 한국미협이사장상,
미주예술총협회장상, 경북신문우수작가상
뉴스메이커 문화부분대상외 기타 다수 수상
현)올리브그린아트회장/양구문화원이사/
한국미술협회회원/춘천미협회원/강원기독미술협회회원/ 한국문화재협회운영위원
국제작은작품제협회운영위원
한국문인협회회원/강령아트이사 등
H:010-9466-3254
Still life with text 크기: 10호 재료: acrylic on canvas
소망을 품은 꽃소망을품은꽃 acrylic on pannel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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