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앤문의 이미지·윤지우, 구미 신라불교초전지서 깜짝버스킹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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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09:42
향 문화 스토리와 함께 전통문화예술 피울수 있길 기원하다.
(전국=KTN) 김도형 기자= 국악뮤지컬 썬앤문(연출 박칼린)의 출연중인 이미지와 윤지우가 전통문화의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해 홍보차원에서 지난 22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신라불교초전지 한옥체험마을에서 타악연주와 해금연주로 깜짝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날 함께한 전통예술콘텐츠 마케터이자 평론가인 제주국제대학교 조성빈 특임교수는 “아도화상이 불교와 향을 전파한 신라불교초전지는 대한민국의 전통문화관광산업 요충지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향 문화스토리를 전재로 차와 함께하는 전통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관광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장소로 부각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버스킹은 국악관현악 최정상 지휘자로 일컬어지는 안산시립국안단의 임상규 상임지휘자가 연출을 맡아 자연스런 ‘사랑방 풍류’를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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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고·장구연주자 이미지 프로필(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