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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트브릿지 구미'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첫 출발… 학생 233명 문화 체험 현장

사회부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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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가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감수성 향상과 진로 탐색을 위해 새롭게 출범한 '아트브릿지 구미(Art-Bridge Gumi)' 프로그램이 첫 행보를 시작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문화예술회관을 연계한 이 사업은 학생 맞춤형 체험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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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프로그램: 봉곡중 1학년 233명 대상 문화 체험

4월 30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봉곡중학교 1학년 233명이 참여한 '아트브릿지 구미'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공연·전시·체험·진로교육을 통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설계됐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화예술 및 진로탐색 강의


전시관람(턴체플뢰르 전시실)


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 – 조명·음향 시스템 직접 체험, 공연 제작 과정 이해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무대 뒤 공간을 탐방하며 예술 분야 직업군(조명·음향 기사 등)을 생생히 경험했다. 턴체플뢰르 전시실에서는 창작 활동 연계 예술교육도 함께 진행돼 실습 중심 학습이 이뤄졌다.


학교-문화회관 연계…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아트브릿지 구미'는 학교 현장과 문화예술회관을 연결하는 교육협력 모델이다. 학교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지역 문화 인프라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미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예술 직무와 창작 과정을 체험하며 진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중·고등학교의 참가 신청을 받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인재 양성 기대… 청소년 문화예술 인프라 강화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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