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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개관 10주년 특별기획전

사회부 0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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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개막

 

예술과 패션, 서사를 입다

무라카미 하루키 소장품, 작업 동반자 안자이 미즈마루 원화 200여 점 국내 최초 공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무라카미 하루키를 주제로 한 대규모 특별기획전을 열었다.

오늘(2026년 3월 27일) 개막한 이 전시는 하루키의 문학과 예술, 패션이 어우러진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플랫폼엘 전관에서 2026년 3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

주최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로, 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문화 공간의 성과를 상징한다.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과의 협력으로 하루키 소장품과 안자이 미즈마루 원화 200여 점이 국내 최초 공개된다.


하루키 세계 탐구

전시는 무라카미 하루키(1949~)의 삶과 문학 세계를 출발점으로 그의 서사와 감수성을 시각예술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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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미즈마루(1942~2014)의 원화와 강애란, 김찬송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어우러져 독서 경험을 예술로 승화시킨다.

관람객은 하루키의 궤적을 따라 내면을 되돌아보는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패션과 예술 융합

플랫폼엘 1층 아트 스토어에서는 루이까또즈 26SS 컬렉션이 전시와 연계해 공개된다.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체제의 구조적 실루엣과 ‘Le L’ 라인이 돋보이며, 하루키 기념 북커버·책갈피도 선보인다.

이 구성은 문학을 일상 오브제로 확장하며 브랜드의 문화 지향을 강조한다.


플랫폼엘은 2016년 루이까또즈(1980년 프랑스 설립) 후원으로 태진문화재단이 운영하며, 상업 넘어선 예술 담론을 제안해왔다.

이번 10주년 전시는 브랜드의 지난 행보를 집약한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자세한 안내는 공식 사이트(https://m.platform-l.org/exhibition/detail?exhibitionNo=1059)와 인스타그램(@platforml.official)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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