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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문화예술 상생 협력 MOU 체결

사회부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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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제공과 지역 문화 역량 강화를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손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월 13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영호남을 잇는 문화예술 거점 기관으로서 공연·전시 등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 문화예술의 균형 있는 확산에 공동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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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임순옥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 문화기관으로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과 교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미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연 부문에서는 2월에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2025 ACC 파트너십 공연 유통처 사업)를 무대에 올렸고, 오는 9월에는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2026 어린이 공연 유통 사업)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 분야에서도 오는 4월 어린이 체험전시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를 공동 추진하며 공연에서 전시·체험으로 협업을 확장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역 시민에게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상생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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