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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인문학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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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진2(「2025년 책 읽는 금리단길」 인문학 강연 성료).jpeg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최선지)은 지난 11일(목) 오후 7시, 각산마을 금리단길에 위치한 협력 북카페 ‘커피우드’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을 주제로, HSP(Highly Sensitive Person, 매우 예민한 사람)에 대한 이해와 오해를 바로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초예민성 검사와 사례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점검하고, 섬세한 감수성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사진1(「2025년 책 읽는 금리단길」 인문학 강연 성료).jpeg


강연을 맡은 최재훈 작가는 심리센터 ‘마음숲길’ 대표이자 제주 미유크 심리센터 센터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스스로 내향인이자 ‘초예민한 사람’으로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의 피로를 느끼는 이들에게 따뜻한 조언과 공감을 전했다. 저서로는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2024)』, 『내향인을 위한 심리학 수업(2022)』 등이 있다.


최선지 구미도서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많은 분들이 심리적 부담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자신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에 위로와 성찰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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