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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서(Cellina Kim) 작가, 2025 대만 아트페어 출품

사회부 0 759

자연의 언어로 그리는 자유로움, 갤러리미쉘이 보증하는 신작 공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감각적 색채와 대담한 표현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내는 작가 김은서(Cellina Kim)가 2025 대만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미쉘(Gallery Michell)이 보증하는 전시로, 김 작가의 최신작 두 점이 세계 관객과 마주한다.


출품작은 각각 《꽃과 화분》(Flowers and Flowerpot, 2024), 《꽃편지》(Flower Letter, 2025)로, 모두 캔버스에 아크릴을 사용한 53×45.5cm 크기의 작품이다.

두 작품은 자연의 생명성과 내면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담아낸 표현주의적 회화로, 각각 다른 화풍 속에서 작가의 주제 의식과 감성적 언어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두 작품, 두 개의 자유로운 시선

《꽃과 화분》은 강렬한 붉은 배경과 대담한 붓 터치, 유기적인 꽃의 형상으로 강한 생동감과 에너지를 드러낸다. 마치 감정을 캔버스 위로 자유롭게 풀어낸 듯한 이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과 존재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마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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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 화분》(2024) / Acrylic on Canvas / 53×4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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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편지》(2025) / Acrylic on Canvas / 53×45.5cm


 


《꽃편지》는 한층 부드러운 터치와 수채화적 색감으로 그려진 작품이다. 연한 파란 배경 위에 고요히 자리 잡은 꽃은 자연이 전하는 편지처럼 섬세하고 정감 있다. 부드러운 곡선과 여백의 조화 속에서 잔잔한 울림이 전해진다.


자유로움을 그리는 김은서(Cellina Kim)

김은서 작가는 자연과 사물에서 보이지 않는 ‘마음’을 색과 선으로 표현하는 작가이다. 거침없는 자유로운 색채와 회화적 해석으로 감정과 자연의 흐름을 담아낸다. 작가는 자신의 예술 세계를 ‘자유로움’으로 정의하며,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을 캔버스 위에 시적으로 풀어낸다.


김 작가는 파리 루브르 아트쇼핑 페어(2024, 2025), 대만 포모사 아트페어(2024), 신라호텔 바이브 아트페어(2025) 등 국내외 주요 아트페어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만 아트페어 역시 세계 미술계와의 또 다른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전시 개요

참여 작가: 김은서 (Cellina Kim)


전시 작품:


《꽃과 화분》(2024) / Acrylic on Canvas / 53×45.5cm


《꽃편지》(2025) / Acrylic on Canvas / 53×45.5cm


행사명: 2025 대만 아트페어


보증 갤러리: 갤러리미쉘 (Gallery Mic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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