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인터뷰/칼럼 > 문화
문화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쳐 호랑이와 싸운 소! '제3회 산동 의우 위령문화제' 열려

선비 0 3075

[산동면]제3회 산동의우위령문화제 개최2_김한기 산동분원장 대회사.jpg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 구미시 산동면 (면장 조규주)에서는『제3회 산동의우위령문화제』를 주민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11. 22(수) 오후 2시부터 산동종합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문화원 산동면분원(분원장 김한기)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홍희 도의원, 윤종호시의원, 안인호 산동농협 조합장, 김동수 산동파출소장, 박주봉 산동초등학교장, 채종원 산동중학교장, 박두호 노인회장 및 지역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식전행사로 위령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등 1부 의식행사 후 색소폰 연주, 비나리, 민요 등 2부 축하 이벤트 공연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산동면]제3회 산동의우위령문화제 개최6.jpg

 

김한기 구미문화원 산동분회장은 “이러한 문화행사 개최를 통하여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 퇴색해가는 현시대에 인간으로써 삶의 도리와 전통의 가치인 충효(忠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하나의 산 교육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제 행사의 일부인 의우총 위령제는 이보다 앞선 11월 7일(화)에 산동 인덕리 의우총에서 사전 개최한 바 있다.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에 위치한 의우총은 주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호랑이와 싸운 소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조선중기 조성됐으며 현재는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06호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71002102218_fqjqwdef.gif

20171002104641_xnkpxylt.gif20171002104641_wjhwsabs.gif

 

thumb-20171002104646_ukekpdhg_600x796.jpg

 

산동면

면 장

조규주

부면장

곽형식

주무관

김경희

054-480-7334

팩스

054-480-6977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네이버밴드에 공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