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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도서관이 찾아간다…현장 독서 강연회 개최

사회부 0 2775

[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전경.jpg

 

 

시립중앙도서관, 초‧중‧고 및 문화시설에서 올해의 책을 주제로 운영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4일부터 22일까지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 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는 구미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순례 주택」, 「어제, 생일」을 주제 도서로 전문강사가 해당 시설을 방문해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심도 있는 분석 및 토론을 통한 <한 책 완전 정복>과 <서평 쓰기>, 한 책을 쉽게 풀어 정리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마음 그리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연을 희망하는 학교와 문화시설은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접수는 8. 28. ~ 9. 1. 기간 시립중앙도서관 독서진흥팀(☎480-4673)으로 전화하면 된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찾아가는 독서 강연회, 서평 및 독후감상화 공모전 등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와 그림 등 창작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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